- 오겜, 기생충, 케데헌 같은 한국 작품이 메가 히트를 치며 전 세계를 휩쓸었지만, 정작 창작자들은 큰 수익을 챙기지못함.
- 그 이유는 넷플릭스 계약 구조상 지적재산권 = 캐릭터/세계관 같은 ‘작품 주인 권리’를 통째로 넘기기 때문
현재 구조
• 제작사는 제작비 선불 받음 → 대신 지적재산권 100% 넷플릭스 소유
• 이후 굿즈, 게임, 리메이크 등 2차 수익 = 이 또한 넷플릭스 몫
• 창작자는 결국 외주 느낌
페러다임
• 지적재산권 자체는 창작자가 계속 보유
• 대신 작품에서 나올 수익의 일부를 잘게 쪼개 스토리 토큰으로 팬들에게 나눔
• 팬들은 단순 시청자 이상으로 수익 / 시사회 초대 / 크레딧 참여 같은 혜택까지 받는 공동 투자자이며 후원자가 됨.
👉 정리하자면 레전드 바이백으로 신고점 뚫은 스토리가 넷플릭스의 현 문제점의 대안으로 토큰화를 제시.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의 협업한 토큰을 일부 들고있고 이 수익을 나눠 갖는 아이디어는 기발한듯? 현재 스토리 무빙 보면 행보가 남달라 보이네요.
https://x.com/storysylee/status/196503094238246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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