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문제를 보면 sUSDe는 이자가 쌓여서 가격이 계속 오름 그래서 USDe랑 같이 풀을 만들면 손실이 생김
TerminalFi는 해결책을 만들었는데sUSDe를 맡기면 → 같은 값의rUSDe를 발행해 줌 rUSDe랑 USDe로 풀을 만들면 → 가격이 변하지 않는 안정적인 페어가 됨. sUSDe 가격이 오르면 → 그만큼 rUSDe가 자동으로 늘어서 이자까지 챙길 수 있음
이게 유저 입장 장점이 있음
• 손실 걱정 없이 안정적인 유동성 공급 가능
• 이자도 그대로 수익화 가능
• 파밍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가능
요약
sUSDe를 TerminalFi에 맡기면, 손실 없이 이자+파밍 둘 다 챙기는 구조가 만들어진다는 것. Terminalfi가 컨버전 체인의 유동성 핵심으로 sUSDe를 활용해 앞으로는 손실 없이 이자도 챙기며 DeFi 활용이 가능해질 거란 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