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prise Cluster 출시 하면서 Web2 기업들도 닐리온을 쓰기 시작했어요. 블록체인은 탈중앙화가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실제로는 몇몇 노드가 몰려 있어 중앙화되는 일이 많아요. 결국 기존 인터넷처럼 누군가가 통제하는 구조가 되죠. 그런데 닐리온의 새로운 기술, Enterprise Cluster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볼게요. 우리가 인터넷에 접속할 때 매번 같은 서버만 쓰는 게 아니라, 원하는 서버를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면 더 안전하고 유연하겠죠? 그런 개념이 이번 기술!
Web2 기업 들도 닐리온 기술을 쓰기 시작.
- Alibaba Cloud / Deutsche Telekom / Vodafone / STC Bahrain 엄청난 대기업들이죠. Forbes 기사에도 소개됐습니다.
Web3 기술력이 Web2기업들에게 실사용처가 늘어나고 있는게 점점 눈에 띄네요. 먼 훗날엔 WEB3 WEB2 구분없이 모두가 사용하는 기술이면 좋겠습니다.
#N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