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제사·금융사·빅테크 등 149개 기업이 참여하는 독립 컨소시엄
• 발행·상환 수수료 0%, 거래량 제한 없이 발행 및 상환 가능
• 관리 수수료를 제외한 수익은 파트너 기업에 배분
• Visa, Mastercard, Stripe, BlackRock, BNY, Standard Chartered, Google, Samsung, IBM등 글로벌 기업이 파트너로 참여
• 국내에서는 KB국민카드,우리카드, 케이뱅크, 삼성카드, 두나무 등이 참여
149곳 파트너사 명단 확인할 수 있는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