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성준, 2024년말 과세 논쟁 때도 과세 찬성 의견
2026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단순 유예를 넘어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디지털자산 과세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했다. 반면 민주당은 “법안이 발의된 만큼 논의가 필요하다”, “단순 유예나 폐지로만 볼 사안은 아니다”라는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과세 강경파로 분류되는 진 의원은 “예정대로 과세를 시행해야 한다”고 밝혀 입장 차이가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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