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캄보디아 주요 은행 중 하나인 프린스은행(Prince Bank)
· 모기업 프린스홀딩그룹(Prince Holding Group) 이 최근 미국과 영국으로부터 ‘초국가적 범죄 조직’으로 지정됨
· 이에 따라 예금 인출 사태(뱅크런) 발생 — 다수의 고객이 자금을 인출하기 위해 은행 지점에 몰림
· 일부 지점에서는 유동성 부족으로 예금 지급이 일시 중단되는 상황 발생
+ 미·영 정부는 프린스그룹 회장 첸을 온라인 투자 사기, 강제 노동,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하고 약 150억 달러 규모의 BTC를 압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