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관심있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밋업에 참석하곤 하지만, 오늘은 가서 알아봐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사실 대부분 가서 배우긴 함)
영어로 진행돼서 중간중간 혼미하긴 했지만, “고정금리"로 진행되는거같더라고요.
제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 고정 금리를 주는 디파이 프로젝트
· 최근 $400M 벨류에이션 투자 유치 완료
· 바이낸스, 점프 캐피탈, 미라나, 원터뮤트 등 주요 투자사
· tETH(이더리움), cmETH(맨틀), tETH(아비트럼) 등을 활용해 수익화 할 수 있는 구조
· 예) tETH를 활용해 트리하우스 포인트 Nuts를 획득하는 구조
· 어제 바이낸스 호들러 에어드랍 진행
· 오늘 토큰 상장!
· KBW때 오겠다고 하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일단 이 정도는 이해했습니다. 😥 😥
사실 평소에 변동성이 있는 디파이에 주로 참여하는 입장에서는, “고정 금리가 과연 매력적인가?” 싶기도 했지만… (대부분 고정금리가 높을리가 없어서) 또 한편으론 변동성이 부담스러운 사용자에겐 꽤 괜찮은 옵션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수이도 현재 2-3%여도 참여를 하고있으니 (메이저 위주로는 안전하고 길게 들고갈 수 있으니까)
행사 끝나고 홈페이지를 좀 살펴보니, 현재는 ETH 기반 상품만 나와 있는 것 같고, 앞으로 더 다양한 자산으로 확장할 계획인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