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플젝들은 캘만치 캔거같아서...
prjx는 좀 아쉽긴한데 그냥 정리함
이유는 디파이로 캐는 이율이 더 이득이라고 판단
기존 포폴 거의 다 정리하고 kinetiq에 다 넣음
받은 khype는 그대로 kinetiq earn에 넣음
받은 vkHype 24시간동안 전송불가상태 해제되면 pendle PT로 파밍예정
kinetiq staking apy : 2.22%
kinetiq earn apy : 4.09% (변동가능)
pendle PT apy (implied) : 약 12.5% (입금 시점에 변동가능)
apy 합연산으로 해도 되나? 대충 계산했긴 한데 뭐 대강 15~18%는 뽑힐 듯해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음
+ 루핑 없어서 청산에도 안전하고~
물론 smart contract risk도 있고.. unstaking 과정에서 떼이는 뽀찌나 슬리피지도 작을거같진 않은데 아무튼 이렇게 두면 마음편할거같아서ㅎㅎ
+ 참고로 이렇게 하면 키네틱 포인트는 못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