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이미 높은 가격이 형성된 뒤 뒤늦게 한국에 들어오는 코인들에 1차 설거지를 당하고, 특정 종목의 호재 뉴스가 나오면 한국 투자자들은 영문 뉴스를 번역하느라 시간을 쓰는 사이, 해외 투자자들은 키워드 기반 자동 매매로 먼저 대응합니다. 결국 뒤늦게 진입한 한국인들이 또다시 설거지를 당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부가 국산 코인의 ICO 발행을 하루빨리 허용하고, 시장조성자(MM)도 제도권 안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과거 대한민국 크립토 시장에서 보여줬던 폭발적인 성장—메디(5원→400원), 페이(하루 2000%), 밀크(150원→5,000원)와 같은 사례—을 다시 살릴 필요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투자자들이 더 이상 설거지 당하는 시장이 아니라, 국산 코인이 상장된 이후 해외 투자자들이 유입되는 주도적인 시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트윗충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