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으러 가서 입장 기다리면서 일행들이랑 AI에게 대체되지 않으려면 얘기하다가 가슴이 갑갑해졌었는데
대박슨
저녁이 너무 맛있었음... 경복궁쪽 >도량< 입니다
밥먹고 나오니 미래에 대한 불안 싹사라지고 너무 행복하게 웃으면서 헤어짐
내 불안은 배고픔에서 나오는걸 깨달았음
미래가 불안하시다면 다들 맛있는걸 먹어요~~!
저녁 먹으러 가서 입장 기다리면서 일행들이랑 AI에게 대체되지 않으려면 얘기하다가 가슴이 갑갑해졌었는데
대박슨
저녁이 너무 맛있었음... 경복궁쪽 >도량< 입니다
밥먹고 나오니 미래에 대한 불안 싹사라지고 너무 행복하게 웃으면서 헤어짐
내 불안은 배고픔에서 나오는걸 깨달았음
미래가 불안하시다면 다들 맛있는걸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