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시간이 14시간이나 되어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잠도 잘랬는데 오전비행기라 너무너무너무 잠이 안왔어요
마침 뉴욕에서 스몰톡에 중독되어 있었던 나머지 평생 안 할 일을 하나 했는데요
그건 바로 옆자리 잘생긴 남자에게 말걸기 < 였습니다
그때 그 비행기 속에서는 모두가 잠들고 저랑 옆자리 사람만 깨어있었거든요
"아...ㅈ ㅓ 혹시 게임 같이 하실래요?"
그렇게 비행기안에 내장된 테트리스를 하며 게임도 하고 스몰톡도 하면서 한국에 왔는데요
그 사람이 바로 지금 스토리프로토콜에서 그로스를 맡고 계신 Nathan Kim 님이셨습니다
그때의 인연으로 스토리 서밋 VIP 티켓 2장 기브어웨이 이벤트를 엽니다
소개 및 제출 양식은 다음 글에 계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