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원 보려고
프로덕트는 사실 집에서 X에서 스페이스 듣고 docs 봐도 되잖아요? 근데 팀원이 진짜 로드맵을 실천할 수 있을 사람인지 아닌지는 직접 봐야 좀 감이 옴
물론 감 잡아서 샀다가 좀 있으면 이직했다는 소식도 빈번하게 들을 수 있음 이직이 너무 잦음
예시로 최근에는 Base Korea Community Meetup 에 Flock.io < 라고 Base 기반 AI 프로젝트가 있었거든요
https://x.com/flock_io
Base 체인 디앱 여러 프로젝트들이 왔었는데 개중에 Flock 세션이 너무 좋았어서 프로젝트에 믿음이 가서 장투용으로 구매해서 AI 메타 올때까지 쭉 들고가려고 갖고 있음
이런식으로 세션 듣다보면 괜찮았다 생각했던 프로젝트도 튀어야겠다 싶어서 바로 손 뗄 때도 있고 잘 모르던 프로젝트에도 관심생겨서 장투하게 되고 오프라인 밋업의 장점이 있네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