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서더
며칠전에 공지된 내용인데요
1. 나스닥 상장사 CASK 에서 스토리 파이프 투자로 360밀 상당의 트레져리를 만들겠다고 함
(현금 100M 과 120M 가치의 $IP 토큰)
* 파이프 투자 = Private Investment in Public Equity
- CASK 에서는 개당 $IP 3.4불에 8,200만 불 어치 사감 (베스팅 조건은 공개되지 않음)
2. 재단이 이 8,200만불을 전부 90일 내에 시장에서 다시 $IP를 사들이겠다 선언
(1불 1400원이라 가정 시 1148억원어치 바이백)
이렇게 하면? 불장에 당장에 상부상조하기 성공
- 재단 : 재단 물량 팔면 욕먹는데 토큰도 처리하고 바이백도 내 돈 쓰지 않고 할 수 있음
- CASK : DAT 메타에 탑승도 하고 토큰도 싸게 삼
- 유저들 : 당장 토큰이 시장에 풀리진 않고 재단이 바이백해줌
보통 상장사들은 긴 흐름으로 가져가니 $IP 스테이킹 등의 조건도 함께 넣었지 않을까요? 저는 괜찮아보여서 샀는디 과연 90일동안 어케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