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킥에서 풀어줬으면 하는 이야기
- 예전에 고독방에서 라디오하다가 쉬하러 간 썰 (과연 사람들은 그 소리를 들었을까요..? 으으 트라우마)
- 예전 도깨비집 썰... 도깨비집 화장실 앞에 붙어져있던 '그' 스티커
세이 예스 도깨비집 살 때 그 집 썰이 진짜진짜 재미있었어요 빨래방 가는길에 송곳 들고 찍었던 사진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네요
이따 밤 열시에 만나요~~!
사이드킥에서 풀어줬으면 하는 이야기
세이 예스 도깨비집 살 때 그 집 썰이 진짜진짜 재미있었어요 빨래방 가는길에 송곳 들고 찍었던 사진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네요
이따 밤 열시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