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도 이 틀을 깨기 위해 노력하고 싶었삼
예시로 며칠전에 카타르로 미사일 날아갈 때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집 앞에 산책나갔는데 거긴 데이트나온 커플들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너무 컴퓨터 끄면 안들릴 노이즈에 심각하게 스트레스 받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암튼 저도 이걸 정말 오랫동안 겪었고 당장 추천하고 싶은건
- 피티 받기
(혼자 운동할때보다 피티받으면 피티시간에는 핸드폰 못 봄)
- 마사지 받기
(마사지 받는동안은 핸드폰 못 봄)
- 뮤지컬 보기
(영화는 핸드폰 볼 수 있는데 뮤지컬은 핸드폰 못봄)
- 러닝 하기
(달리는 동안에는 핸드폰 안 봄 - 그리고 집오면 지쳐서 꿀잠잠)
- 스포츠 관람하기
(밖에서는 내내 핸드폰 보기 좀 그럼)
- 투자 안하는 친구 만나기
(친구는 중동전쟁 1도 관심없고 이직생각뿐...)
그치만 저걸 다 하는 저도 이클립스 TGE 하고 나면 해외여행가서 좀 오래 있다오고싶어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