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셔 밋업에 그냥 왔다가 누가 음식 흘려서 마대 가져와서 밋업 장소 대걸레질함
- 이더 서울 가서 어떤 어르신께 말걸었는데 알고보니 에리카 캉 부모님이셔서 한복집 소개 받음 참한 아가씨 있으면 소개해 주시겠다고 하심
- 타이거 새우 밥 줬던 라그랑쥬 밋업가서 케이터링 하시는 분들께 말걸어서 객단가 여쭤봄
- 미라 네트워크때 통역해주시고 다음날에 또 미라 직원만나서 둘이서 밥먹음
진짜 범상치 않은 사람임...
❔더 많은 밋업 잼얘는? ▶️ 밋업 총사령관 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