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인데
크립토는 근속년수가 짧음
이직도 레이오프도 자유로워서 한국회사처럼 꾸준히 다니는 느낌이 아님
한 프로젝트에 오래 있는 직원 잘 없음...
그래서 펀드레이징을 크게 받았어도 본인이 애드작에 뛰어들지 안 들지 펀드레이징 볼 때 최근 2개년 정도 보는게 적당한듯...
tmi인데
크립토는 근속년수가 짧음
이직도 레이오프도 자유로워서 한국회사처럼 꾸준히 다니는 느낌이 아님
한 프로젝트에 오래 있는 직원 잘 없음...
그래서 펀드레이징을 크게 받았어도 본인이 애드작에 뛰어들지 안 들지 펀드레이징 볼 때 최근 2개년 정도 보는게 적당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