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르카는 성공따리의 맛이 났다
공지보고 바로 바낸가서 시장가 긁는데 호가가 얇다고 안긁힘
금액 줄여도 만불도 시장가로 안긁힘 5k씩 샀음
시총도 무난한데 바낸에 이렇게 물량이 없다고? 성공각
-> 근데 예전에 또 이랬다가 재단이 무한으로 물량 리필해서 망한 따리가 있었음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 암튼 그래서 윈터뮤트가 처음에 팔려고 하는것처럼 보이길래 1차 매도
근데 또 잘버팀
재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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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는 성공각만 계속 보여줬음
잘 한 점 ) 하락장에도 모든 원상 꾸준따리한거
개선할 점 ) 물량 무한으로 리필할까봐 별로 안샀는데 한다쳐도 사는게 손익비가 더 괜찮았다
개선할 점 2 ) 현선갭보고 5시 펀비 이후에도 무조건 가격 지킬거라 생각했는데 포지션 좀 더 크게 들어갈걸
개선할 점 3 ) 매번 빨리파는게 넘 후회돼서 상장하고 5분 버티고 팔기로 결심 (이건 잘지킴!)
그치만 더 버텼더라면 좋지않았을까?
빨리 팔고 싶은 마음을 버티는게 넘 어렵다
버티면 결국 내가 이기는거였는데도 못버티고 손절한 게 참 많았음
이런걸 계속 메모로 남겨서 상장 후 팔고싶을 때 박으면 팔기 < 이런거 말고
성공따리같으면 5분 뒤 25% 팔기 바낸 출금 열리면 50% 팔기 이런식으로 남겨야지
물론 성공따리의 맛이 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건 아님! 그래도 이젠 좀 더 크게 들어가야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