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내가 원하는 캐릭터의 인격으로 나만의 채팅봇을 만든다는게 엄청난 메리트로 느껴졌음
(예시: 이미 죽은 원피스 에이스 되살리기 등)
근데!
myshell 은 별로 주목받지 못했음.
TGE를 아직 안하긴 했지만, 정말 실제 유저들을 잘 못 봄
HOWEVER!
오히려 뒤에 나온 ai16z나 virtual, vvaifu 같은것들은 잘 됨
myshell 은 binance labs 투자도 받은 괜찮은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별로 언급이 없음
이젠 제품 개발도 개발이지만, 실제로 고객들이 얼마나 편하게 접근할 수 있고 잘 사용할 수 있는가 + 트위터에서 얼마나 언급되는가가 제품의 가치를 높인다고 생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