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96년) 생전 가본적없는 해밀톤호텔에서 밥먹고
해밀톤 뒷골목 돌아다니는 꿈을 꿨었는데
반년후 외할아버지 고희연을 해밀톤에서 함
첨엔 인지못하다가 뒷골목이 익숙한 느낌이 들길래
꿈꿨던게 기억나서 소름 돋았던적이 있음
이외에도 몇번의 예지몽 경험이 있는데 실제로 일어남
파이 꿈 이후로 아직은 꿈꾼게 없는데
코인 꿈꿔서 크게 한입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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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은 실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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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8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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