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AMA때도 한차례 언급하기도 했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보수적인 투자 방법 중 하나는 거래소 코인을 통해 가격상승과 런치풀을 야금야금 발라먹는 전략을 굉장히 선호합니다.
BGB, HSK, MNT, CET 등 다양한 거래소코인은 개인적으로, 이 때문에 꾸준히 매집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BGB에 관련 된 간단한 간단한 기고들이 하나 올라왔는데 최근 흐름을 보여주는 것 같아 간단하게 정리좀 해볼까 합니다.
- 최근 1억명 돌파하며 글로벌 CEX 2위에 올라섬
- 일 평균 거래액 200억달러 기록하며, 상위 거래소 입지 달성
- 보호펀드를 1조원으로 확대하며 리스크 관리 시작
앞서 비트겟 수익의 20%를 분기별 BGB 재구매 및 소각하여 총 공급량을 제한하겠다는 백서를 발표했는데요. 최근 유니스왑에 유동서풀을 출시하면서 단순 거래소 코인을 벗어나 타 플랫폼 진출을 가시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최근 모프체인과의 통합을 통해 BGB는 스테이킹을 통해 고정 상향이자율을 제공하는 환경을 만들기도 했는데 앞서 런치풀이나 런치패드 등 초기 투자형태의 혜택을 제공했던 것과 대조적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모습니다.
* 개인적으로 가격은 많이 떨어지고 조정이 오긴 했기에 조심스러운 상황은 맞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다시 먹거리를 풀며 좋은 기회를 만들어줄거라 생각합니다.
작년 한 해, 약 7배이상 크게 상승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올 한해도 불장과 함께 반등 부터 시작해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는 시도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