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열심히 채굴하고 난 뒤의 귀차니즘 때문에 2번째 베스팅 클레임 가능한 시점에서 클레임을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좋은 선택이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카이아 시즌 1때 결국 저점에 사서 큰 시세차익을 먹기도 했었고, 네이밍 리브랜딩이 되면서 격변을 겪으며 새로운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거기에 작정하고 에어드랍하는 kaia 까지.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지금 장은 불만족스럽긴 하지만, 장이 안좋다고 해서 모든걸 비관해서는 안되겠죠.
약 2만명 정도가 다음 에포크를 기다리네요. 확실히 충성 유저들이 확실히 많은 코인입니다. 한국에는 클저씨라는 말이 괜히 있던게 아니듯이 한국인들이 좀 유달리 좋아하는 코인 같기도합니다.
⭐️ 충성 유저들은 지속적인 혜택 주는듯하네요.
- 에포크 1 참여자 10% 부스팅
- 신규 등록자 5% 추가 혜택
* 사전등록 참여링크 : 링크
* 현재 사전 예약 등록중이고, 5초면 등록하는데 등록만이라도 해두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