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채널 2천명도 안될때부터 선뜻 함께 손길을 내밀며 함께해주신 부방장님과 저녁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
인연이 무서운게 첫 만남 이후 일년도 훌쩍 넘은 시간 함께하게 되었는데 고생한 보답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감사함으로 저녁을 함께했습니다.
동지애, 동료애라고 할까요 만나서 이야기하니 조금 더 돈독해진 시간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부방장님을 비롯해 알게 모르게 다양한 곳에서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 모든 분들 돈 많이버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