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리플을 잘 모르던 시절(심지어 국내 상장도 안되어있던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혁신적이고 미래적인 가상화폐로 소개하는 다단계 일당이 있었다. 이들은 사람들을 꾀어 리플 다단계 회원을 모집했는데, 이 때 소개를 해서 신규 유저를 유치하면 유치비 명목으로 리플을 받을 수 있었다.
당시 리플 가격은 5원이었으나, 국내 다단계 마케팅을 하며 25원으로 약 5배 이상 높게 판매하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어르신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미래혁신 코인이라 믿으며 시장가 대비 다섯배나 높은 가격에 구매를 한 셈
- 당시 최대 구매 가능 플랜 55만원 상품 : 15,000 $XRP
- 당시 55만원 투자했다면 현재 약 6천만원
다단계 상품을 구매했으나 피해자는 없는 상황. 어르신들이 리플을 좋아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