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의 가격이 떨어지면 괴로워야 정상인데 베라체인이 저렴할 때 진입하는 사람들은 매우 행복한 단계가 된다는 아이러니한 상황
불과 2~3일전 신규 오픈되었을 때 대비 베라코인 가격 하락으로 ROI가 반토막으로 짧아진 상황인데 핵심은 베라체인 가격에 달려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고정값 BERA'로 파우더를 구매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파밍을 시작하는 상황인데 현시점 $5.9에 거래되고 있고 결국 ROI는 12일이 채 되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린 셈
게다가 리워드를 받을때는 최종적으로 스테이블 격 'TREE'를 BERA로 스왑해서 받는 구조다 보니 이 또한 장점. 가격이 떨어질 때마다 받는 베라체인의 개수가 늘어나게 되고 즉각적으로 현금화도 가능하다.
다만, 현금화를 하지 않고 추가 파우더를 구매하는 경우에도 보다 저렴하게 개수를 늘려갈 수 있다보니 초기 진입자들은 괜찮다고 판단이 되네요. 다만, 언제나 문제가 발생 될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을 감안해서 진입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 빠르게 빠르게 원금 회수 후 파우더 개수를 늘려가는 목적으로 접근해봐야겠습니다. 베라 코인이 계속 빠지는건 슬프면서도 긍정적인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겠네요.
🔒 절대로 위험성이 있다는 점 다시 한 번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