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자산 토큰화 3대장 중 하나(Ethena, Ondo)와 함께 핵심 프로덕트로 꼽히는 바운스 빗이 25년도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바운스빗 프라임'을 등장시키며 새로운 RWA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 전통 기관의 국채 & RWA 자산을 담보로 현선갭 통한 수익 창출
- 국채수익 + 현선갭 수익 두가지를 유저들에게 배포 예정
이같은 모델은 다수의 RWA 프로덕트에서 게시 된 모델이지만, 사실 이상적 모델을 뽑아내지 못했다는 평가도 많았고 여전히 의구심도 많았던 상황인데요. 바이낸스 첫 메가드랍 프로젝트로 등장해 이미 굵직한 파트너사를 확보했다는 점은 이를 증명하기에 부족함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 파트너십 구축 노무라 디지털, 서클, Boyaa, 에테나, 온도 등
25년도에는 CeDeFI 프로덕트로 바운스빗도 가격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