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나의 25년 주요 로드맵 중 하나는 전통 금융과 WEB3의 융합입니다. 사모펀드 ETF와의 주요 연결고리 그리고 규제를 대비해 준비했던 또 하나의 스테이블 코인 iUSDe가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곧 또 한번의 대격변을 예상하게 만드는 움직임이 보여지는 상황인데요.
전문가들의 의견으로 디파이 시장은 $20B 수준으로 성장을 기대하고 있고, 크립토 시장 전반적인 유동성이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존의 sUSDe 를 사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기관 및 자산 운용사'의 유동성 유입을 위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iUSDe의 TradFI를 통해 기관들의 규제 기준을 충족하고, 기관들의 전통 채권을 앞도하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골자
이런 채택이 가시화 되면 스테이블 시장 전반적인 유동성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결국 우리들이 원하는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들지 않을까 기대해보게 되네요. 장기적으로는 ENA의 가격 상승에도 견인해보길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