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펭구 에어드랍이 지나가고, 소강상태가 지나가고 있는 요즘, 펭구 NFT는 여전히 많은 곳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내비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 대체, 이토록 펭구라는 IP는 범지구적인 사랑을 받게 되었을까요
토큰 출시 후 IP 밈코인 계열에서는 독보적인 입지를 자랑하고 있기도 한데 주요 프로젝트는 펭구 프사를 자신들의 IP를 덧씌워 마치 '우리도 한식구'라는 이야기를 어필하듯 표현하고 있는 중입니다.
외국 잼민이부터 시작해, 성인을 막론하고 해외에서는 펏지 열풍의 정점인데 라리가 코파델레이 공식 유니폼에 등장할 예정이라는 소식도, 월마트와 같은 곳에서 펏지 굿즈를 판매하는 모습도 흔하디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결국 IP가 25년을 이끌 트렌드라는 점은 분명하고, 이곳에서 다음 먹거리가 또 하나 나올거라 예상해봅니다. 펏지 이후 조만간 나올 Abstract 이 현재까지는 또 하나의 대장주로 불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펭구의 IP가 어떤 식으로 뻗어가는지 자주 다뤄보겠습니다
* 그나저나.... 펭구는 진짜 가격 언제 떨어지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