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주일간 침대에 누워 정말 많이 아프면서 온갖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에 기침하다가 진짜 헛구역질도 몇번하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몽롱한 하루를 보내면서 건강의 중요성을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 맑은 하늘을 걸으며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기쁨을
- 힘이 나는 내 몸을 보며 그동안 잊었던 활기를
- 씩씩하게 통화하며 밝게 웃을 수 있는 내 모습을
근 일주일 넘게 잃었던 건강을 보며 새삼 많이 느꼈습니다. 아직 전부 회복한건 아니지만, 이제야 좀 살겠네요. 올해 A형 독감은 개인적으로 코로나 때 보다 몇배는 더 아프고 고통스러웠습니다. 모든 분들 손 잘 씻고 항상 마스크 잘 하고 다니면서 건강관리 잘 하세요.
건강이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