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티아를 필두로 모듈러 블록체인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2024년도를 지나 수많은 데이터 피드를 지원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되며 비용문제가 발생되며 대두되기 시작한 것이 '풀 오라클 레드스톤' 인데요
풀 오라클의 모델은 체인링크와 피스 사례에서도 지원하고 있지만, 한차례 앞선 시점인 22년 1월 레드스톤에서 도입한 첫 사례가 되었습니다. 레드스톤 풀 오라클 모델은 60개 이상의 블록체인을 지원하며 되려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인 셈이죠.
더 많은 종류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활용 가능하며, 쉽게 데이터를 받아와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KAITO pre-TGE 마인드쉐어에서도 레드스톤이 지속적으로 언급되고 있고 베라체인과 스페이스도 진행하는 등 근본 프로덕트와 꾸준히 상호작용을 하는 대표 프로젝트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심지어 '토큰 런칭을 암시'하는 이야기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공유드렸던 막바지 에어드랍 작업 노려보시는 분들은 꾸준히 해봐도 좋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