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대 디파이와 같은 기존 금융자산에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을 꼽자면 안정성과 효율성일텐데,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제공하고 안정성을 입증할 수 있게 된다면 블록체인 유저들에게 보다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지는 않을까?
레드스톤(RedStone)은 50개 이상의 체인에서 주요 자산(예 : $GOAT) 가격 피드를 제공하고 Morpho, Pendle과 같은 DEFI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보면 되는 격이죠.
최근 오라클 내 예치액 TVS는 $6.6B를 넘어섰는데 모듈성과 확장성을 겸해 이더리움, 솔라나, 아비트럼 등 주요 자산이 레드스톤의 오라클을 채택.
레드스톤의 Expedition은 시즌3가 진행중이고 간단하게 참여해볼만한 에어드랍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관심있는 분들은 포인트도 꾸준히 모아가고 에어드랍 준비도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