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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맨틀을 락업하기로 결정하면서 잠재적인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 뿐 아니라, 락업 스테이션에서 받을 수 있는 에어드랍에 대한 기대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고 얘기했던 적이 있는데요.
최근에 진행되었던 맨틀 에어드랍 이후로 새로운 파밍풀이 출시되었습니다. 맨틀도 핫한 코인들을 죄다 파밍할 수 있는 형태로 계속해서 유동성을 넣어주는 모습인데요.
결국 끊임없이 파밍할 수 있도록 기회가 이어진다는건 큰 매력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내가 산 코인의 자산 더블업을 통해 빠른 자산 증식도 좋지만, 반면 꾸준히 파밍하고 소액이지만 점진적은 자산을 증대시키는 파밍 방식을 선호합니다. 이러한 파밍은 증식 속도는 더디지만 보다 안전하고 결국엔 내가 들고 있는 코인의 상승분까지 먹는다는 장점이 있죠.
- 신규 파밍이 등장했다는건 분산 효과까지 노릴 수 있음
- 각 파밍풀 별 10 ~ 50% APR 수준을 꾸준히 노려볼 수 있다는 장점
- 파밍 기간이 긴 편으로 긴 호흡으로 수익을 노려볼 수 있음
저같은 경우 ENA는 한달 파밍에 277개를 얻었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더욱이 맨틀 상승분까지 꾸준히 발라먹었던 점을 생각하면 수익률은 더욱 올라간 셈이죠. 초기부터 맨틀 이야기를 꾸준히 해왔었는데 런치풀 참여하려고 모아왔던 분들은 상당히 달달한 먹거리까지 생긴 셈이라고 보여지죠.
저는 6개월 락업도 걸어뒀다보니 파밍수익이 3배 가까이 되면서 더욱 맛있는 파밍이 되고 있습니다. 개개인별 파밍과 수익 전략은 다를테지만, 트렌드섹터 코인 파밍을 할 수 있는 것도 왠만한 파밍 프로젝트보다 맛있다는 생각입니다.
파밍할 때 각자의 기준을 갖고 전략을 세우고 채굴하면 훨씬 더 맛있는 결과들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