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O의 숙제를 접근할 때 가장 주요하게 보는건 유저들의 관심도 기반을 무시할 수 없는데, 현재 화두가 되고 있는 섹터는 단연 PENDLE의 파생상품입니다.
이번 PENDLE 의 신규 프로젝트 Boros가 하이프를 받으며 대중적인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걸 볼 수가 있습니다. 다만 재밌는건 앞서 한 차례 공유했던 Boros 출시 소식과 더불어 보상 지급체계에 대한 방향성을 보니 앞으로 펜들의 가치가 더 올라가지 않겠냐는 기대감이 서려있습니다.
- Boros 는 자체 신규 토큰을 찍을 계획은 없음
- Boros 프로토콜 수익의 80%를 vePENDLE 홀더에게 배분
- Boros 1월 출시 예정
* Pendle 예치해 vePENDLE을 홀딩하게 되는 경우 자체적인 PENDLE 에어드랍도 노릴 수 있겠지만, Boros에서 부가적인 수익까지 기대해볼만 할 듯 하네요.
* vePENDLE 스냅샷 : 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