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키 글로벌 12월 인사이트가 공개되었습니다. 초기 론칭 후 0.7불 선에서 거래되던 해시키는 유의미한 반등을 이뤄가며 2불을 상회하기도 했지만 메가런치풀 해제 시점이 다가오면서 우려섞인 시선들이 나오고 있는 시점입니다. 25년 해시키는 어떤 결과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요.
1) 자체 플랫폼 사용자는 꾸준한 수익을 얻는다
- 지난 11월 28일 메가 런치풀 론칭 후 진행한 런치풀 프로그램에서는 10,000 $HSK 보유하고 런치풀에 최대치로 참여한 경우 수익은 1,811달러에 육박합니다. 연간 수익률은 최대 116%에 육박하는 셈이죠.
2) 사용자의 꾸준한 증가 추이
- 특히 BTC 선물페어 사용자는 HSK 론칭 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거래량이 적고, 유동성이 낮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12월 거래량은 87.72% 가량 증가했습니다.
- 25년 1월 격리마진/교차마진 등 선물 기능 강화 예정
3) 소각 모델의 구축
- 12월 20일부터 HSK를 통해 현물 수수료 사용 가능
4) 신규 트렌드 적용을 통한 관심도 집중
- 모카버스/무브먼트/블루/마비아 등 신규 트렌드 코인들을 상장시킴으로서 유저들의 관심도를 꾸준하게 구축하고자 함
그밖에도 25년도 로드맵을 보면 해시키 생태계 내 개발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투자도 진행하는 등 격변하는 25년을 대비해 여러가지를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전히 거래소 토큰이 강세를 보일거라 예상하는 상황이고, 메인넷 론칭 등 여러가지 역할이 상세하게 구축된다면 가격적인 퍼포먼스도 충분히 보여주리라 생각됩니다.
해시키 모아가는 분들은 모두 좋은 결과 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