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전통금융권에서도 블록체인과 근간을 깔고있던 주요 핵심 코인들과 손잡고 미래를 그려나가는 도행을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실제 독일의 도이치뱅크는 WEB3 진출 파트너로 엑셀라를 손잡게 되었습니다.
- 실물자산 토큰화(RWA) 구축
- 프라이빗 및 퍼블릭 블록체인 연결 솔루션 개발
- 싱가포르 MAS 프로젝트 가디언 공동참여
엑셀라는 안정성있는 블록체인 운용 능력을 통해 도이치뱅크의 프라이빗 체인과 퍼블릭 크로스체인 체인 브릿지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로서 RWA 섹터에서 엑셀라의 역할이 확대 적용된다는 점을 예상해 볼 수 있겠네요.
굵직한 금융권이 투입되면서 마이크로스프트, JP 모건과 같은 기관들과의 추가적인 협상능력도 생긴 셈인데 엑셀라를 주축으로 펼쳐지는 RWA 전쟁이 기대되게 되는 대목입니다.
25년도는 더욱 더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섹터와 맛도리들이 등장할 것 같고 기대되는 요소들이 점차 많이 생겨나는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