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셔가 GPU 사업을 진행하더니 결국 매출액과 관련 된 대시보드를 오픈했습니다. DePIN중에서는 상당히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데요.
에이셔의 주 사업 모델 중 하나는 GPU를 대여해주는 방식인데 일반 유저들 보다 기업에게 대여를 하면서 수익을 꾀하는 구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APR 90M 돌파(Helium 대비 약 30배 수준)
- 약 5개월 만에 수익 개선이 약 4배 가량 된 셈
여태 이런 형태의 DePIN 프로젝트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GPU 클라우드라는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알차게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는 모습인데, 대기업 못지 않은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