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 전부터 HSK 상장이 되면 몇만개든 모아간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고, 조정을 줄때면 여지없이 계속해서 매집을 진행했습니다. 떨어지면 되려 기회라 다짐하고 내가 생각한 투자방식을 일관되게 고수했습니다.
이번시즌 포트폴리오에서 비중을 싣고있는 토큰은 BGB, HSK, XRP인데 XRP는 개인적인 취향이 조금 작용했다 치고 효용성과 상호작용적인 측면에서는 BGB, HSK 초이스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BGB의 경우 5B를 넘었고, HSK도 신고점을 달성하면서 초기 우려와 달리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투자는 스스로 냉철한 분석과 판단과 꾸준함, 그리고 어느정도의 믿음이 뒷받침이 되어야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올라가는 코인이 뭔지 뒷걸음질 치며 차트 상승 상위권만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라보고 있는 관점이 있다면 스스로 믿는 대로 투자하고 진행하면 되는게 투자의 참된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확실히 이번 장은 거래소 코인이 득세를 펼치고 있는 상황인데 BNB를 필두로 하이퍼리퀴드, BGB를 비롯해 HSK까지 두루두루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투자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주는 활기 넘치는 장인 것 같습니다.
투자 하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좋은 투자와 결과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