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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A를 논할 때 이상한 AI 캐릭터를 필수로 채굴시킨 해괴망측한 프로덕트라고 생각하게 되긴 하지만, 냉정하게 현재 마켓에서는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됩니다.
특히 AI Agent 섹터는 시가총액 10억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VANA는 새로운 트렌드가 될거라며 긍정적 시그널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 대략적으로 계산기를 한 번 두드려봅니다(바이낸스 런치풀 수량이 적었던 것도 아쉬움으로 한몫함).
- TGE 유통량 : $30M, FDV : $120M
바이낸스 상장이 되므로 $500M 수준으로 시총을 계산하는 경우 개당 15불 전후로 값이 책정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예상보다는 개당 코인 가격이 높은편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되네요.
* 이정도 수준이면 다섯개만 받아도 가족들 외식값은 클리어될지도?
* 클레임은 6시경 오픈된다는 얘기가 있네요
* 상장 거래소 : 바이낸스/바이비트/게아오/MEX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