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키 조정좀 온 거 같아서 좀 더 매수하려고 돈 넣다가 체인 잘못 넣는 바람에 큰 금액 날릴 위기에 쳐해서 순간 멘붕오면서 해결책 찾으려고 생난리를 침.
바이낸스(BEP20 출금) » 해시키(ERC 입금)으로 설정하고 보내버린 상황
근데 이번에 느낀게 해시키가 신생거래소여서 이런 CS 적인 측면이 매우 약할거라는 부분과 달리 초단위로 답변 빨리빨리 주고 모든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서 깜짝 놀랐음.
정해진 업무 프로세스를 딱딱 준수해가면서 하는 느낌이었는데, 의외로 서비스적인 측면에 더해 친절함에 감동받았네요.
해시키 아직 작은 거래소는 맞지만, 확실히 크게 성장할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