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상장한 디브릿지(DeBridge)의 모습은 상당히 독특합니다. 솔라나 생태계로 유입되면서 볼륨쪽으로는 되려 레이어제로나, 웜홀보다도 높은 볼륨을 보여주고 있는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솔라나 사용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수혜를 제대로 받고 있는 프로덕트이기도 합니다. 스왑 플랫폼으로 주피터를 잘 알고 있지만, 사실상 디브릿지도 못지 않게 관심 가져볼만한 이유는 분명하다는 점.
실제 풀려있는 토큰의 가치는 11$M 수준인데, 팀 트레저리(수익 및 기타 자금 잔고)는 이보다 큰 상황인데 이는 팀이 돈을 잘 벌고 수익화를 잘 만들어내고 있다는 증거.
이런경우, 종종 수익 트레저리를 통해 바이백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런 포인트도 한 번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싶은 관점인데요.
- 브릿지 트렌젝션 누적 건 수 : 4,101,596건
- 볼륨 누적액 : 50억 4천만 달러
- 프로토콜 수수료 : 1천 4백만 달러
보안이 핵심인 브릿지에서 빌딩 후 56만건 가량의 요청에도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되지 않았다는 점을 보면 안정성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결과물을 뽑아내고 있다는 점.
솔라나 계열 토큰들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만큼, 디브릿지도 관심 가져볼만한 요소들은 분명히 있다고 보여지네요
디브릿지가 노리는 볼륨 데일리 100M고지, 이뤄볼 수 있을지 관심 가져볼만할듯 합니다.
토큰터미널 관련 자료 l 참고 트위터(보안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