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버거 코인 중 하나인 알레오는 얼마전 해시키, 코인베이스 상장을 하면서 크게 관심도를 쌓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알레오 내 트렌젝션이 500만 돌파를 하면서 생태계 유용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활성 유저 대상 증가가 직접적인 가격 상승의 절대적 요건은 아니지만, 생태계 유저가 늘어나고 사용자가 많아지고 더불어 프로젝트가 돈을 번다는 의미는 확실히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 출시 1개월만에 사용자 3배 증가, 트렌젝션 수는 579만건.
- 주간 활성 이용자(1개월간) : 4만명 → 12만명
- ZK 기술 탑재 코인(프라이버시 보호 + 데이터 유효성 검증)
지난 10월 이후 크게 가격 조정이 일어난 모습인데, 불장에 슬슬 반등좀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