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우승 직후, 첫 인터뷰에서 대표팀 주장 이기혁은 '군대가 걸린 중요한 경기였고 동기부여가 됐다, 우승해서 군대안가서 너무좋다.'로 인터뷰를 종결했네요
꽤 이슈가 큰 사안인데
실제, 축구대표팀에서는 발목 지뢰사건을 패러디해 희화화 하거나, 군대 안간다와 같은 발언등을 하는게 현재 정세와 관련해 생각없다는 이야기들로 엄청나게 논란되는 중
아시안게임 우승 직후, 첫 인터뷰에서 대표팀 주장 이기혁은 '군대가 걸린 중요한 경기였고 동기부여가 됐다, 우승해서 군대안가서 너무좋다.'로 인터뷰를 종결했네요
꽤 이슈가 큰 사안인데
실제, 축구대표팀에서는 발목 지뢰사건을 패러디해 희화화 하거나, 군대 안간다와 같은 발언등을 하는게 현재 정세와 관련해 생각없다는 이야기들로 엄청나게 논란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