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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WA, 기관 이름보다 실제 거래량을 봐야 하는 이유 : Can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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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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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RWA 를 보면, 어떤 기관이 들어왔나 보다 실제 어떤 제품이 돌아가고, 거래량과 매출이 찍히는 순 실적을 보게 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 토큰화 자산 및 퍼블릭체인 연결하는 Liquidity OS
: 실제 거래와 정산을 실행해주는 레이어 - Cancore
: Atomic Settlement 구조 양쪽 다 체결 혹은 취소되는 거래 방식
: 한쪽만 자산이 흘러가 빠져나가는 상황을 막는 방식 채택

이미 실 거래량 $25M+, 스왑 68K, 매출 $330K 상회하면서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 브릿지로서의 기능도 훌륭합니다. 이더리움에서 캔톤 브릿지를 태울 때 거래 수수료도 적고, 원하는 체인 브릿지도 원활한 편이고, Canton 내에 유동성 공급 등 다양한 방식을 채택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서 기대 수익값 등 수치를 한눈에 확인도 가능했습니다.

사실 좋은 브리짓지, 스왑체인 등 모든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올인원 플랫폼을 찾는게 쉽지는 않은데 전반적인 UI 부터 시스템 운영까지 상당히 깔끔한 느낌이네요

: Ethereum, Arbitrum, Robinhood, Canton, BNB Chain을 연결
: Solana 지원과 Agentic Trading도 향후 추가 예정
: 5개 네트워크 / 23개 토큰 / 250개+ 페어

아직 제품도 없이 RWA 내러티브부터 이야기하는 프로젝트와 달리, 이미 메인넷에서 거래와 수수료 매출이 발생하는 점은 확실히 앞으로가 기대되는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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