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탈세 근절을 위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추적 프로그램을 추가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 130조원에 달하는 누적 체납액 실태 확인 목적
- 주가조작, 중복상장 주가 누르기 등 불공정 탈세 파악
- 디지털 자산 거래추적 프로그램 도입
- 인공지능(AI) 활용한 포렌식 시스템 고도화 진행
이외에도 탈세 방지 인프라를 강화함으로서 조세 정의를 확고히 세우기 위한 중점 추진과제에 디지털 자산 탈세 대응도 포함되었습니다.
점점 국내에 주요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가 다가옴에 따라 국가 차원에서도 여러 움직임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