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시점에 사용 금액의 70 - 80% 멘징시켜줬던 정말 혜자로운 에어드랍이긴 했어요
사실 실생활 사용을 죄다 하고 다시 전체 페이백을 받은 격이라 상당히 좋았었죠
요즘 크립토 카드는 수수료도 높고 유저 등처먹는 경우가 종종있어서 아쉬운 상황인데 결국 싸이퍼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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