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거래 인프라로의 흐름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한다. 자본의 흐름은 직관적이여서 돈의 쏠림현상을 면밀하게 체크해보는 습관이나 방향성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단연 시작은 하이퍼리퀴드고, 이미 CEX 수준의 오더북과 RWA 종목까지 섭렵하며 전통과 비전통 금융기관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뒤를 이어 Backpack 또한 향후 토큰화된 주식의 가장 정점에서의 플랫폼 운영 방향성에 6~7배가 상승했다.
Aster, Edge(믿기 어려움), Based 같이 이미 상장했고 다음 세대를 노리는 먹거리는 필연적으로 베타플레이에도 모여들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Variational, Ondo Perps, NADO, GRVT 같은 플랫폼도 각각의 결은 다르지만 여전히 꾸준히 각각의 장점을 키워가며 성장하고, 상장을 앞두고 있다.
토큰, 지수, 원유, 토큰화 주식까지 확장하면서 각 플랫폼은 실질적인 돈을 버는 플랫폼으로 진화했고 이는 가격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아직 기회는 충분히, 여전히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