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SpaceX 상장에서 4,400명 역대급 백만장자가 탄생했습니다. 심지어 그 중 400명은 무려 1억 달러(1,500억원) 이상 자산가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초기 투자자 외, 실제 직원(엔지니어, 생산직, 기술자, 용접공, 사무직)을 막론하고 대다수의 직원들이 역대급 보상을 받은 셈입니다.
1. Trevor Hise(링크)
- 2011년 SpaceX 인턴 입사
- 부모는 GE 추천했지만, 스타트업 선택
- 12년간 발사 엔지니어 근무(10만주 이상 보유)
- IPO 기준 지분가치 1,350만 달러(약 185억원)
- 주택 자금 마련위해 일부 매도했으나 수백원 부를 보유
2. Gavin Petit
- 전 SpaceX 발사 엔지니어
- 5만주 이상 보유(수백만 달러 규모 자산 형성)
- 과거 현금 보너스보다 주식을 선택했음
- 약 100억원 추정 지분가치 보유
대부분의 직원들은 본인들이 구매할 수 있는 스톡옵션을 구매해서 주식수를 늘렸으며, 매수 가격은 평단 $2 수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