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LO가 최근 아세안 10개국 중심으로 국가간 결제망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마치 과거 '경부고속도로'나 'VDSL, ADSL'이 깔리던 시대처럼 디지털 결제 정산 인프라도 초기 구축단계에 있다고 생각되네요
- VELO 를 통해 환전, 정산, 유동성 처리, 기관결제 흐름 구축
- 각 국가별 결제방식의 다름을 검토해 사용도록 적용
- 실제 결제 인프라, 기관대상 유동성 레이어 구축
- 규제기반 스테이블코인 흐름 수립 및 리포지셔닝
최근 시장은 단순 밈성 내러티브를 제외하고 실 거래량, 규모, 기관별 파트너십, 확장성 등 측정 가능한 실사용 데이터를 중요하게 보기 시작한 그림인데요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질수록 PayFi 쪽도 커질거라 생각되고, 결국 실제 돈이 흐르는 레일 중심의 위에서 PayFi 섹터도 주복해볼만하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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