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고, 업저씨들의 공통적 고민이라 한다면 XRP 를 계속 모으고는 있지만 활용을 제대로 못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스테이킹, DeFi, 생태계 활용도가 낮다는 관점이 핵심
특히 여기저기 흩날려진 정보와 함께, XUUM 등 월렛을 활용하려면 앱을 3~4개 이상 켜놓는것도 일쑤였는데 이번에 'XRP Alliance'가 공개되었습니다
- 디센트 중심 » XRP 생태계를 연결하는 얼라이언스 시스템
- 파트너십 : Flare, Squid Router, Banxa, Doppler
이후로도 파트너십이 더 구축된다고 하는데 흥미로운건 이번 디센트에서는 XRP 생태계를 저격해서 하나의 올인원 플랫폼을 개발하려는 경향이 짙은 것 같네요
- XRP 활용 : XRPfI, 크로스체인 스왑, DeFi, 에어드랍 등
XRP 활동의 허브를 만들어가고있다는 그림이 보이는데요. 특히 Flare 부터 시작하는 것도 의미가 있어보이거든요.
대부분의 XRP 는 많은 물량이 장기 보관 상태인데, Flare Smart Account 기반으로 원본 XRP 는 XRPL 에 유지하면서 활용성과 수익을 만들어가는 시스템이 된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이로서, 조금 더 리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더 리플을 모아갈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가는게 아닐까싶어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