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억나실랑가 모를정도로 아주 까마득 오래전 BTCfi 에서 스테이킹했던건데, 거의 1년? 2년? 언제인지 기억도 안날정도로 어마무시하네요
- 심지어, 에어드랍 비율은 0.1% (TGE)
- 리니어 베스팅이 있는데 거의 무시해도 될 수준(총 2%)
$STX 가격도 엄청나게 떨어지기도 했지만 믿음과 신뢰로 열심히 파밍했던 분들을 모두 저버리는 선택을 했네요.
다만.... 요즘 $BILL 도 그랬지만 TGE 때 물량을 매우 적게 푸는 친구들이 크게 올라간 경향이 있었듯이 이번 $ZEST 역시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이 되었는데, 혹시 비슷한 패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크라임 한다'가 아니라, 어디서 '본 패턴' 같은데 라는 생각
조금 지켜봐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